제천 송학면 야산서 불…담뱃불 실화 추정

제천소방서 제공

5일 오후 2시 28분쯤 제천시 송학면 장곡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이 불로 임야 0.16㏊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담뱃불 취급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실화자 A(70대)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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