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당진 단독주택 화재…재산피해 3200만 원
대전CBS 박우경 기자
2026-03-13 09:30
주택 화재 진화 모습. 당진소방서 제공
12일 오후 7시 38분쯤 충남 당진시 우강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1시간 35분 만에 꺼졌으나 내부 면적 110㎡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2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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