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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건설 현장서 철골 떨어져…60대 노동자 1명 심정지
CBS노컷뉴스 김지은 기자
2026-03-13 18:00
서울 강남구의 한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해 60대 노동자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와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13일 오후 3시 48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6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철골 자재가 떨어져 A씨가 머리를 다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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