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복지시설 떠난 청년들 '홀로서기' 지원금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가 지난 15일 아동복지시설을 떠나 홀로서기에 나선 청년들을 지원하는 장학금과 격려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사회적 약자 돌봄에 앞장서고 있는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어제(15일) 충남 바람개비 서포터즈에 청년 인재 육성 지원금을 전달했습니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을 떠난 청년들이 사회 진출을 위한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자립준비청년 멘토 그룹입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장학금 전달식에서 바람개비 서포터즈 박정재 회장에게 대학원 1학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원했으며, 시설 종사자들을 위한 격려금을 함께 전달했습니다.

앞서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난 1월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과 행복한대한민국 등과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돕기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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