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90원 출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른 중동 정세가 악화되고 있는 1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7.5원 내린 1490.0원으로 출발했다. 전날(16일) 주간거래에서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12일 이후 처음으로 1500원을 넘긴 지 하루 만에 급락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