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2월 고용률 65.6%…전년比 1.0%p ↑

충청지방데이터청 제공

충북지역 고용률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청지방데이터청이 18일 발표한 충청지역 고용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달 도내 고용률은 65.6%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p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OECD 비교기준)은 72.2%로, 지난해보다 1.2%p 올랐다.
 
취업자는 지난해보다 2만 5천 명(2.7%) 증가한 96만 1천 명으로 집계됐다.
 
비임금근로자는 25만 2천 명으로 4천 명(-1.6%) 감소한 반면, 임금근로자는 70만 9천 명으로 2만 9천 명(4.3%) 늘었다.
 
실업률은 0.6%p 하락한 2.0%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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