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문화가 있는 날' 대학로를 찾았습니다.
19일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전날 서울 대학로를 찾아 창작 뮤지컬 '긴긴밤'을 관람하고 출연진 및 제작진을 격려했다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날 공연 관람은 '문화가 있는 날'이 4월부터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 시행되는 것을 국민에게 알리려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이 대통령 내외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연을 재미있게 보셨느냐"는 시민들의 질문에 "재미있었다"고 답하며 악수하고 사진 촬영 요청에 화답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