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정보대학교 RISE사업단은 최근 부산 지역 의료기관의 신규 간호사를 대상으로 전문소생술(ALS) 역량강화 재직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소생술 개요, 임상 기반 전문 기도관리, 시뮬레이션 기반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간호사들이 전문소생술의 개념을 이해하고 최신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또, 부산시 RISE 사업으로 구축된 간호학과 가상현실 시뮬레이션 실습실 등 현장 중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실무형 재직자 교육을 체계적으로 구성,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는 부산 지역 해동병원 신규 간호사 21명이 참여했으며 대학 측은 지역 의료기관의 교육 수요를 반영해 올해 총 10회에 걸쳐 전문소생술(ALS) 재직자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임준우 경남정보대 RISE사업단 단장은 "경남정보대의 교육 인프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보건의료 서비스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부산시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의료기관과의 현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