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생태체험 '꿀벌랜드' 새 단장…전시·체험 확충

괴산군 제공

충북 괴산군이 사리면 이곡리 괴산꿀벌랜드 재정비를 마치고 20일 다시 문을 열었다.

군은 꿀벌 전시·체험 공간을 정비하고 실내·외 어린이 놀이시설을 개선했다. 카페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VR 체험 콘텐츠 등도 구성했다.

특히 교육·체험·관광이 결합된 생태체험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꿀벌랜드는 폐교된 보광초등학교 화곡분교를 매입해 2019년 문을 열었다. 해마다 2만 5천 명이 찾는 지역 명소로 자리 잡았다.

송인헌 군수는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해 체험 프로그램과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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