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가 오는 29일 영월을 찾아 선거 지원에 나설 예정인 가운데, 조국혁신당 강원도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및 지방의원 후보를 공개하며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조국혁신당 강원도당은 지난 18일 영월 군수 후보로 엄상용 동서강보존본부 상임이사를 확정하는 등, 공천 확정 및 예정자 8명을 공개했다.
도당은 추가 공천 신청을 받은 뒤 다음달 초 최종 심사를 거쳐 4월 6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조국 대표는 오는 29일 영월 일대를 돌며 관광객과 주민들을 만날 예정이며, 이어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 선거사무실 개소식 등에 참석해 당 소속 후보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