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가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포항스틸러스의 MD스토어인 '스틸스토어'가 K리그 구단 최초로 백화점에 정식 매장 형태로 입점한다. 내년 1월 31일까지 롯데백화점 포항점 7층에서 스틸스토어를 운영해 팬들이 편리하게 상품을 접할 수 있게 됐다.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은 2026시즌 리그 홈·원정 유니폼(성인/키즈)과 함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한다. 특히 롯데포항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플레이어 머플러를 선보인다.
스틸스토어 롯데포항점의 개점을 기념해 25일 선수단 팬사인회를 연다.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 선수단 미공개 셀카 포토카드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