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봄을 맞아 신선식품과 식당가 프로모션을 한데 모은 '롯데 고메 위크'를 4월 5일까지 진행한다.
23일 롯데백화점 광주점에 따르면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봄철 미식 행사를 통해 제철 신선식품과 델리, 식당가 메뉴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줄서기 특가 상품전'이 마련된다.
1차 행사는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며 한우 등심·양지·차돌박이와 바나나, 딸기, 망고, 대저토마토, 고구마 등 신선식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2차 행사는 오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이어지며, 상품 구성은 행사 전날 공개된다. 이와 함께 신선식품 9900원 균일가 상품과 그로서리, 건강식품 특가도 선보인다.
식당가와 델리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이달 26일까지 평일 오후 6시 이후 엘페이로 결제 시 7만원 이상은 2만 원, 15만 원 이상은 5만 원을 즉시 할인한다. 또 4월 5일까지 매주 금~일요일에는 2만 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 델리·베이커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권을 롯데백화점 앱을 통해 선착순 제공한다.
팝업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된다.
수완지구 디저트 맛집 '키리키리베리커리'는 버터떡 등 인기 디저트를 선보이며, '나따오비까', '아트몬스터', '삼원가든' 등도 참여해 26일까지 운영된다.
이재모 광주점 식품팀장은 "고물가 시대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메 위크를 통해 봄철 미식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