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중동발 경제위기 '행정력 돌파'
유정복 인천시장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직접 긴급회의를 열고 "고정관념을 깨는 적극성과 창의력, 현장감 있는 행정"을 지시했습니다.
인천시는 지역의 물가 안정과 석유제품 점검,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 전담팀 운영 성과를 공유하면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유정복 시장은 회의를 마친 뒤 산업현장 점검을 이어가며 "물류비와 자금 지원을 신속히 집행하고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인천 송도서 '라면박람회' 개최…K-라면 글로벌 진출
인천시가 모레부터 이번주 일요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라면박람회를 개최합니다.이번 박람회는 K-라면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국내 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면류 제품과 식품 기술 전시와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열려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인하대, AI로 바닷속 유물 탐색 기술개발 추진
인하대학교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수중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탐사하는 기술 개발을 추진합니다.인하대의 '무인자율 군집 운항 기반의 수중 문화유산 탐사 기술개발·표준화' 과제가 국가유산청의 국가유산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과제는 AI 탐지 기술과 다중 무인자율수상정의 군집 운항 기술을 결합한 통합 탐사 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