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경찰청 앞에서 열린 전한길·김현태 공동 기자회견
CBS노컷뉴스 류영주 기자
2026-03-24 13:13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와 김현태 전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 간첩죄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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