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24일 기초의원 신청자에 대한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경북 공관위는 지난 17일~20일 공천 신청자 면접 심사를 실시해 △포항 라 전주형, 마 김상민, 사 이민규, 자 최광열, 차 박칠용, 카 김은주 △경주 가 남우모, 다 한영태, 라 김용관, 바 방현우 등을 단수 추천으로 결정했다.
또 △영덕 가 김미애, 나 신명종 △울진 다 김복자 △울릉 가 홍영표 후보 등을 1차 공모 심사 결과 단수로 추천됐다.
이와함께 복수 신청 지역구 포항 가(김용수·문성호), 포항 다(김만호·최재욱), 경주 나(김경주·박병국), 경주 마(이강희·이철우), 경주 사(이종일·최규학) 등 13곳은 경선지역으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