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3월 소비자심리지수 113.3 낙관적

한국은행 전북본부 제공

이달 전북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13.3을 기록하며 경기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은 것으로 나왔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소비자동향지수 가운데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하고 이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전북은 지난달보다 0.3p 하락했지만 전국평균 107보다는 높았다.

주요지수에서는 가계수입전망(100→102)은 오르고 현재생활형편(97→97), 생활형편전망(100→100), 소비지출전망(112→112)은 전달과 같았으나 현재경기판단(98→97)과 향후경기전망(106→98)은 하락했다.

여타지수에서는 금리수준전망(102→107), 가계저축전망(96→97), 임금수준전망(121→122)은 올랐지만 취업기회전망(96→94), 가계부채전망(100→99), 주택가격전망(106→98)은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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