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야산서 산불…17분 만에 진화

연합뉴스

27일 오후 1시 27분쯤 강원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0대, 인력 55명을 투입해 약 17분 만에 불을 껐다. 피해 면적은 0.02㏊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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