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원화 낙폭 주요국 최대… 환율 1500원 시대
CBS노컷뉴스 류영주 기자
2026-03-29 13:30
중동 전쟁 여파로 원·달러 환율이 1500원대를 넘어선 가운데 29일 서울 중구 명동의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원·달러 환율은 3월 평균 1490원에 근접하며 외환위기 이후 네 번째로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중동 전쟁에 따른 글로벌 위험 회피 심리 확산과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주식 매도가 겹치면서 원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대비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