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보면서 힐링하세요" 동해교회 '동해시민을 위한 벚꽃음악회' 개최

동해감리교회(이상수 담임목사)가 4월 4일(토) 오후4시 교회 앞마당에서 '동해시민을 위한 벚꽃음악회'를 개최한다. 동해교회 제공

벚꽃의 아름다움이 가득한 봄날을 맞아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봄 음악회'가 열린다.

동해감리교회(이상수 담임목사)는 4월 4일(토) 오후 4시 교회 앞마당에서 '동해시민을 위한 벚꽃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음악회는 1부 청소년밴드 공연에 이어 2부 크로스오버그룹 '샤르메'가 무대를 꾸민다. 서울대학교 음학대학 출신의 샤르메는 알몬도, 푸니쿨리 푸니쿨라, 가곡 향수 등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상수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섬김을 고민하다가 올 봄 온가족이 함께 벚꽃을 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음악회를 준비했다"며 "모든 이웃들이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고 초대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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