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강서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맞춤형 건강관리 강화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 강서건강생활지원센터가 1일 문을 열고 맞춤형 건강관리를 한층 강화한다.
 
강서건강생활지원센터는 흥덕구 강서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재활운동실, 신체활동실, 영양교육실, 보건교육실, 동아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간호사, 운동처방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개인별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장비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확보한 순환운동기구, 체력측정 장비, 운동 가이드 시스템 등 다양한 장비가 추가 도입된다.
 
센터는 장애인을 위한 재활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범석 시장은 "강서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 건강 형평성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보건 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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