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가장 사랑한 K-드라마는?"
tvN 다큐멘터리 '나는 K입니다'에서 나온 질문에 연예인들의 다양한 반응이 공개됐다.
2일 tvN에 따르면 '나는 K입니다'는 국내외 K-콘텐츠 관계자들의 다양한 시선과 깊이 있는 통찰을 통해 K-콘텐츠 신드롬의 이유와 본질을 탐구하는 다큐멘터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해외한류실태조사'에 기반해 오직 질문과 답으로만 전체 서사를 이끌어가며 현재 진행중인 K-콘텐츠 신드롬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K-영화 및 K-드라마 신드롬을 대표하는 주역들이 등장해 이목을 모은다.
'30개국 2만7400명의 보이스', '2025년 가장 사랑한 K-드라마는?'이라는 자막과 함께 해외에 거주 중인 한국 문화 콘텐츠 유경험자들이 등장하고 배우들은 자신이 출연한 작품이 과연 몇 위에 올랐을지 궁금해 한다.
'태풍상사'에 출연한 김민하는 "10위 안에는 들었을까요?"라고 반응했고, 이준호는 "당연히 1등을 하면 좋겠지만"이라고 말했다.
'폭군의 셰프'의 임윤아는 "나쁘지 않은 순위권이지 않을까요"라고, '오징어 게임'의 이정재는 "어렵네요"라고 웃었다. 이 가운데 순위를 듣고 깜짝 놀라는 임시완과 변우석의 모습이 이어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총 2부작으로 구성된 '나는 K입니다'는 오는 7일 밤 10시 10분 방송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8일 밤 10시 40분에 tvN을 통해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