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동부권 부활주일 연합예배

고흥 팔영체육괸에서 열린 부활절 연합예배. 독자 제공

전남 동부권도 5일 부활주일을 맞아 연합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참뜻을 되새겼다.

순천은 북부교회에서, 광양읍 광양읍교회에서, 여수는 여천교회에서, 고흥은 팔영체육괸에서 각각 부활절 연합예배가 거행됐다.

예장통합·예장합동·기장·감리·순복음 등 교파를 초월해 모인 성도들은 부활절 연합예배에서 예수 부활에 감사하며 부활 신앙에 충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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