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이웃 돕기 성금 1억 원 쾌척…당진시 해나루쌀 소외 계층 전달

신유빈이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 돕기'로 기부한 1억 원 상당의 해나루쌀. GNS 매니지먼트

한국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또 다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유빈의 소속사 GNS 매니지먼트는 6일 "신유빈이 지난 연말 충청남도 당진시에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 돕기' 성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고, 해당 성금은 지난 3일 당진시를 통해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한 쌀 나눔으로 집행됐다"고 전했다.

이번 나눔은 신유빈이 2년째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당진 대표 브랜드 '해나루쌀'과 인연에서 이뤄졌다.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형태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지역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됐다.

GNS 매니지먼트는 "신유빈이 출연한 해나루쌀 광고 영상은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회를 돌파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신유빈은 "지난해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면서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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