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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가정집 금고서 현금과 순금 도난 신고…경찰 수사
충북CBS 임성민 기자
2026-04-08 14:18
충북 청주의 한 가정집 금고에 보관 중인 금품이 도난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오후 4시 20분쯤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의 한 빌라에서 "금고에 있던 금품을 도둑맞았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금고에는 현금 1억 원과 1억 7천여만 원 상당의 순금 200돈이 보관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용의자가 둔기를 이용해 금고를 해체한 것으로 보고 CCTV 등을 토대로 그를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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