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강릉 주문진에 정박 중인 72톤 배에서 불…소방당국 진화 중
강원영동CBS 전영래 기자
2026-04-08 17:41
주문진 선박 화재. 강원소방본부 제공
8일 오후 4시 28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 해상에 정박한 72톤 선박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23대와 인원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 30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57분쯤 초기 진화를 완료했다. 하지만 선박 내 기름량이 많아 완진까지는 시간이 다소 소요될 전망이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을 완전히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주문진 선박 화재 진화에 나선 소방관들. 강원소방본부 제공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