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미원별빛자연휴양림 '힐링하우스' 조성 추진

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상당구 미원면 미원별빛자연휴양림 일원에 힐링하우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7억 원을 투입해 숙박시설 1개 동과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건축면적 76.98㎡ 규모의 독립형 숙박동에는 온수 욕조(자쿠지) 시설이 설치된다.
 
540㎡ 규모의 주차장(20면)과 야외 족욕 시설도 조성된다.
 
시 관계자는 "자연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찾는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관광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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