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웅상보건소,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140명에 응급처치 교육

웅상보건소 제공

경남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대회의실에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초중고 보건교사와 구급차 운전자,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책임자 등 법정의무교육 대상자 140여 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삼성창원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전문 강사진이 맡아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심폐소생술(CPR)과 AED 사용법 등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또 AED 설치 기관을 대상으로 정기점검과 체계적 관리 필요성, 장비 사용 및 유지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

웅상보건소 관계자는 "신속하고 정확한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시민 생명 보호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