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민주당 고창군수 공천자 "대도약 시대 열겠다"

조국혁신당 후보로는 고창 대도약 시대 열 수 없어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공천자로 확정된 심덕섭 고창군수. 심덕섭 군수 제공

더불어민주당 고창군수 후보로 확정된 심덕섭 고창군수는 "성원에 부합하는 민주당 후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 공천 확정자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국민주권주의 실현, 국토 균형발전을 기대하는 호기에 군수도 민주당에서 배출돼야 고창의 대도약을 열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창당 갓 1년을 조금 넘은 전국지지율 한 자릿수를 극복하지 못하는 조국혁신당 후보로는 고창 대도약 시대를 열 수 없다"고 경쟁 후보를 겨냥했다.

이어 자신을 젊고 유능한 경제 일꾼이라고 들고 "6.3 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로 고창 발전을 10년 앞당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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