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킷 벗고 아이스아메리카노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6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여름 더위가 나타난 1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재킷을 손에 든 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산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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