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둔내면 야산서 산불, 30분 만에 진화

기사와 관련 없음. AI 생성 이미지

16일 오전 11시 42분쯤 강원 횡성군 둔내면 화동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헬기 3대와 장비 17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약 30여분 만에 불을 껐다.

이 불로 산림 약 0.09㏊가 불에 탔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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