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민영방송 KNN이 운영하는 유튜브 뉴스 채널이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KNN은 자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뉴스 채널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연속으로 월간 조회수 기준 뉴스·정치 분야에서 전국 5위권에 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KNN 유튜브 뉴스 채널은 이번 달 둘째 주 인기도 기준 채널 순위에서도 국내 전체 채널 가운데 8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유튜브 채널 성과를 분석·집계하는 데이터플랫폼 플레이보드를 통해 확인된다.
KNN 이오상 대표는 "뉴스·정치 분야뿐 아니라 인기도 면에서 대한민국 유튜브 채널 가운데 8위를 차지한 것은 단순한 조회 수 증가를 넘어 콘텐츠 경쟁력과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확인한 것"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