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아시아·중동 순방에서 원유와 나프타를 확보하고 돌아온 강훈식 비서실장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강 실장의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나프타 2천200 아니 나프타 2백10만 톤을, 너무 많이 해서 지금 헷갈리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우리 비서실장 애 많이 쓰셨다. 잠도 잘 못 잤을텐데 큰 성과를 내서 칭찬 드린다"며 강 비서실장을 추켜세웠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