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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남대문경찰서 간부,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CBS노컷뉴스 송선교 기자
2026-04-16 23:12
부하 직원 강제추행 의혹
서울 남대문경찰서 소속 간부가 성 비위 의혹으로 대기발령 조치됐다.
경찰청은 16일 남대문경찰서 소속 A경정에게 전날 대기발령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A경정은 지난 10일 저녁 자신의 부하 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가 직접 경찰청 인권조사계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경정에 대한 감찰은 물론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수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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