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익산 한 상가 3층서 불…2명 중상
전북CBS 심동훈 기자
2026-04-20 11:21
80대노모와 50대 딸 심정지 병원 이송
불이 난 상가 건물. 전북소방본부 제공
20일 오전 9시 29분쯤 전북 익산시 영등동의 한 상가 3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80대)씨와 그의 딸 B(50대)씨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B씨는 현재 자발적인 호흡을 회복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약 45분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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