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경제청, 아파트 '디자인 관리'로 아름다운 도시 만든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아파트에 창의적인 특화 디자인을 적용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경관 가이드라인을 시행합니다.
인천경제자유구역 내 건축물 중 60%가량을 차지하는 공동주택은 도시 미관에 미치는 영향이 커 경관 관리를 요구하는 시민들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인천경제청은 공동주택을 건축할 때 개방감을 확보하도록 주거동 길이를 일부 제한하고 형태를 다양화하도록 했고, 철제난간과 흰색 창틀 사용은 금지하기로 했으며, 창의적인 건축 디자인을 유도하기 위한 별도 기준도 마련했습니다.
인천시, 소상공인 지원 총력…2100억대 투입
인천시가 올해 예산 2196억 원을 투입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섭니다.
창업 초기 지원을 위한 골목 창업 첫걸음 지원 사업을 새롭게 도입하고, 소상공인 250개 업체를 대상으로 영업 인허가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상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5개 상권을 대상으로 종합 컨설팅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도 구축합니다.
인천시, 송도~강남 광역급행버스 늘린다
인천 송도와 강남을 오가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의 배차 간격이 이번주 금요일부터 줄어듭니다.
인천시는 M6464번 노선의 차량을 기존 3대에서 5대로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인천시는 운수업체와 협의해 광역급행버스와 직행좌석버스 운행 대수를 계속 늘릴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