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 선정

라디오 FM 98.1 오후 3시 생방송 뉴스

 

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 선정


경기도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34곳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판로 지원에 나섭니다.

이들 스타트업에는 시제품 제작과 마케팅을 위한 사업화 자금이 4천만 원씩 지급되고 투자유치 설명회, 대기업·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 등도 지원됩니다.

경기도는 기후 산업의 중추 역할을 할 유망 기후테크 기업 10곳도 함께 선정하고 연간 1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 등을 3년간 지원합니다.

의정부 통일플러스센터 통일부 '경기통일관' 지정


경기도는 의정부시에 위치한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가 통일부 '경기통일관'에 지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경기도와 통일부가 함께 만든 경기도민을 위한 통일 관련 복합문화공간입니다.

경기권 통일플러스센터는 통일 관련 도서가 비치된 평화라운지와 평화통일체험관, 공연장, 다목적실 등 다양한 전시·교육 공간을 갖추고 있습니다.

의무 대상 아파트 10곳 중 9곳 '층간소음 관리위' 구성


경기도내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의무 구성 대상 아파트 단지 10곳 중 9곳에 위원회가 구성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분기 기준 도내 층간소음 관리위원회 의무 구성 대상인 700세대 이상 단지 1510곳 가운데 1377곳에 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경기도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위원회 구성률이 80% 정도에 머물자 173개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층간소음 갈등 해소 방안을 교육했습니다.

경기도, 출렁다리 21곳 안전실태 점검


경기도는 도내 12개 시군에 설치된 출렁다리 21곳을 대상으로 안전 실태를 점검해 총 91건의 지적사항을 시정 조치했습니다.

점검 대상 출렁다리는 철거 예정이어서 사용이 중지된 1곳을 제외하고 대체로 안전한 상태였습니다.

주요 지적사항은 주요 부재의 부식과 도장 박리 보수, 바닥 데크 연결 볼트 풀림 등입니다.

'와이팜 엑스포' 귀농귀촌 상담부스 운영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오는 24~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와이팜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귀농귀촌 상담부스를 운영합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 귀농귀촌지원센터는 국제첨단농업전문학교, 가평군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필요한 정보를 안내합니다.

상담은 귀농귀촌 구상부터 농지 확보, 주택 마련, 농업 창업 등 정착 전 과정에 걸쳐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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