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하면 첫 달 요금 전액 코인으로? 웨이브, 프로모션 진행

웨이브 제공

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가 이용자 혜택 강화에 나섰다.

웨이브는 23일 "결제 금액 전액을 코인으로 되돌려주는 '100% 페이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상 고객이 첫 달 결제 금액의 100%를 웨이브 내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코인'으로 보상 받는 방식이다.

대상은 웨이브 이용권을 처음 구매하는 신규 이용자와 기존 이용권 종료 후 일정 기간이 지난 뒤 다시 구매하는 재구매 이용자다.

해당 혜택을 적용받을 경우 이용자는 사실상 2개월치 요금만으로 총 3개월 동안 웨이브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지급된 코인은 월간 이용권 구매는 물론, 개별 결제가 필요한 최신 영화 콘텐츠 구매 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향후에는 서비스 방문 빈도가 높거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에게도 코인 지급을 확대해 이용자 로열티 강화 프로그램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웨이브 관계자는 "과거 영화 구매에만 한정됐던 웨이브 코인의 사용 범위를 이용권 구매까지 확장함으로써 현금과 동일한 활용 가치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용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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