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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 의성 양계장서 불…병아리 1만여 마리 폐사
대구CBS 곽재화 기자
2026-04-24 09:02
24일 오전 3시 8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의성의 양계장에서 불이 나 병아리 1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24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8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1시간 10분만인 이날 4시 18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양계장의 병아리 1만 500여마리가 폐사했고, 양계장 건물 1동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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