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군위 야산서 불…40여 분 만에 주불 진화

연합뉴스

대구 군위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주불이 잡혔다.
 
24일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41분쯤 대구 군위군 부계면 신화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44대, 인력 140명을 투입해 40여 분 만인 이날 오후 4시 25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면적과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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