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내수읍 자동차 정비업소서 불…1명 화상

충북소방본부 제공

24일 오후 5시 7분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묵방리의 한 자동차 정비업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차량 정비사 A(60대)씨가 팔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력 38명과 장비 23대를 투입해 2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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