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 시작…'국민 70%' 2차 지급 기준 내달초 발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강서구 화곡4동 주민센터에 대상별 지원금액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1차 지급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1인당 5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은 1인당 45만원이다. 지원 대상자가 비수도권이거나 인구감소지역 주민인 경우 1인당 5만원씩 추가 지급한다. 2차 지급은 1차 지급 대상자를 포함해 국민 70%를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대상자 선정기준은 내달 초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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