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정숙 '국회 가이드' 된 우원식…박지원 깜짝 등장에 '웃음'[노컷브이]


27일 4.27 판문점선언 8주년 행사를 위해 국회를 방문한 문재인 전 대통령이 우원식 국회의장과 국회 주요 시설을 관람했습니다.

우 의장은 계엄 당시 깨진 유리창 앞에서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에게 당시 상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한창 설명이 이어지던 중 박지원 의원이 등장해 뜻밖의 말을 건네자, 현장에서는 웃음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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