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문화재단, 당산 생각의 벙커서 '율량마르쉐' 개최

충북문화재단 제공

충북문화재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2일 당산 생각의 벙커 후문 일대에서 '율량마르쉐 in 벙커 작은손, 큰사랑'을 연다.

행사에는 어린이 셀러 7팀과 로컬 셀러 9팀 등 모두 16팀이 참여해 어린이 장난감, 신발, 의류와 수공예 액세서리 등을 판매한다.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DJ 공연도 펼쳐진다. DJ 킴펑크와 방은 추억의 팝송 7080 음악, 동요 등을 선보인다.

즉석에서 인물 그림을 그려주는 '그림 자판기'와 라디오 DJ 체험, 유리 공예와 주얼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행사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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