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셀 참사 대표 15년→4년 감형'…눈물 흘리는 유가족들


아리셀 참사 고(故) 엄정정 씨 어머니 이순희 씨와 고(故) 김병철 씨의 아내 최현주 씨가 28일 오후 서울 중구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열린 아리셀 2심 판결 과정과 선고에 대한 기자간담회에서 눈물을 보이고 있다.

23명 사망자를 낸 경기 화성시 아리셀 공장 화재 관련 1심에서 징역 15년을 받았던 박순관 대표가 지난 22일 열린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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