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북본부가 조사한 이달 전북지역 제조업 기업심리지수가 100으로 전달보다 0.9p 상승하고 5월 전망도 0.1p 오른 98.2를 기록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크면 낙관적임을, 작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제조업 기업심리지수 상승은 자금사정(+1.0p), 생산(+0.4p), 업황(+0.2p), 신규수주(+0.2p)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또 이달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2.3으로 전달보다 0.5p 올랐으며 5월 전망도 83.4로 1.6p 상승했다. 전달보다 경기를 좋게 보고 있지만 비제조업이 제조업보다는 경기를 좋지 않게 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