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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고 내내 고개 '푹' 김건희, '징역 4년'에 부축 받으며 퇴정[노컷브이]
CBS노컷뉴스 박수연 기자
2026-04-28 17:46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등을 받는 김건희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5-2부(재판장 신종오)는 28일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기소된 김건희 여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5천만 원, 추징금 2094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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