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명창환 여수시장 후보 시민펀드 1억 '완판'

조국혁신당 명창환 여수시장 예비후보가 선거 유세를 벌이고 있다. 명창환 선거사무소 제공

조국혁신당 명창환 전남 여수시장 후보의 시민 펀드가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다.

28일 명 후보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에 출시한 시민 참여형 선거자금인 '시민펀드'가 출시 하루 만에 목표액 1억 원을 넘어 조기에 마감됐다.

해당 시민펀드의 약정 이율은 연 3.0%며, 선거 이후 선거비용 보전금으로 재원을 마련해 8월 10일 이내 전액 상환된다.

명 후보는 "짧은 시간 안에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함께 변화하는 여수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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