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은 천연 꿀과 깔라만시 주스를 담아 부드럽고 상쾌한 캔디 신제품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을 출시했다.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꽃가루 등으로부터 간편하게 목을 관리하면서 가볍게 섭취할 수 있도록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천연 아카시아꿀의 부드럽고 깊은 단맛을 살렸으며, 깔라만시 주스를 더해 상큼한 끝맛을 완성했다.
여기에 페퍼민트, 로즈마리, 유칼립투스 등 15종 허브 추출물과 생강 농축액을 담아 목에 청량감을 주고, 입안의 텁텁함을 줄여준다. 식사 후 입가심이나 기분전환이 필요한 순간에도 적합하다.
오리온 관계자는 "목앤허니 깔라만시맛은 천연 꿀을 사용한 부드러운 맛"이라며 "일교차가 큰 환절기 목이 칼칼할 때는 물론, 학교, 사무실 등에서 함께 나눠 먹기 좋은 가성비 간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