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1%나눔재단과 HD현대삼호는 어린이날 104주년을 맞아 지역아동센터에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HD현대삼호는 30일 영암 전남농업박물관에서 열린 '104회 어린이날 선물 전달식'에서 회사 임직원과 영암군·목포시 및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700만 원 상당의 종합과자선물세트를 후원했다.
지역아동센터 57개소 14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제공된 선물세트는 HD현대1%나눔재단의 기금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어린이날 주간에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HD현대1%나눔재단은 그룹사 임직원의 급여 1%를 모아 각종 사회공헌활동에 사용하고 있다.
HD현대삼호의 한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는 것이 우리 사회의 가장 큰 희망"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미래 세대의 성장을 응원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