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여수거북선축제·섬 방문의 해 선포식 현장 점검

정기명(가운데) 여수시장이 이순신광장 일대에서 행사 현장을 살피고 있다. 여수시 제공

전남 여수시가 올해로 60회를 맞는 여수거북선축제와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을 앞두고 이순신광장 일대에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과 함께 30일 행사장을 찾아 운영 계획과 안전 대책을 살폈다.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중앙동 이순신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를 슬로건으로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통제영길놀이 등 대표 콘텐츠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생생하게 전달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월 2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섬 방문의 해 선포식'이 열린다.
 
선포식은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정부와 전라남도, 유관기관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이 참여해 섬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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